안녕하십니까. 동그란 돌멩이입니다. 군대에서의 일정으로 장기간동안 단절되어,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. 교육학을 배우며 늘 진짜 배움이 무엇일까 고민해봅니다. 정적인 지식을 주입받는 것이 진정한 배움일까요. 제가 생각하는 배움은 늘 깨달음의 영역을 확대해나가고자 노력하는 것. 사문화된 정적인 지식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, 깨달음의 촉발 가능성을 확대해나가기 위해 무엇이든 실천해보는 것입니다. 이렇게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것도 그것의 한 부분일 것입니다. 함께 최선을 다해봅시다. 금일 전해드릴 포스팅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. 1. 도구적 이성 (Instrumental Reason)의 종말: 우리는 지식의 '최전선'으로 나아가야 한다.2. 구성원 간 '도덕적 결속력'은 어떻게 조직 구성원..